[2010.10.08 17:52]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주최하고 40여 기독 단체가 후원한
‘나라와 민족을 위한 회개 금식기도 대성회’
이틀째 집회가 8일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경기장에 모인 4만여 성도들은 “나라와 민족의 위기 극복을 위해
먼저 회개하고 기도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성회에서는 믿지 않는 사람들과 교파를 초월한 목회자와 성도 등
연인원 10만여명이 뜨거운 성령의 은혜를 받았다.
그리고 세상에 나아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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