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부흥단체 협력회의 및 예배 열려

▲기념촬영 모습. ⓒ운동본부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8월 8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성복교회 1층 아가페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흥단체 협력회의 및 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모임에는 전국 부흥단체 대표와 목회자들이 참석해 2027년 민족복음화의 비전과 사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다시 복음으로, 다시 한국교회로(Back to the Gospel, Back to the Korean Church)’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는 김우경 목사의 사회로 강복렬 목사의 대표기도, 최종대 목사의 특송, 편재영 목사의 설교, 총재 이태희 목사의 축도 등이 진행됐다.

▲총재 이태희 목사가 축도하고 있다. ⓒ운동본부
2부 협력회의에서는 홍보영상 시청과 함께 이태희 총재가 대회 취지를 발표했고, 김병호 상임대회장과 김유민 대표본부장이 환영 인사를 전했다. 또 정바울 목사와 김익중 목사가 각각 민족복음화와 국가 지도자들을 위해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오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남경산기도원에서 대성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숙식은 무료로 제공된다. 신청은 전화(02-2241-7768, 010-7746-1400)로 가능하다.
이태희 총재는 “2027년 민족복음화대성회는 전 세계 한민족 8천만이 복음 안에서 하나 되는 역사적 부흥의 장이 될 것”이라며 “전국 부흥단체와 성도들의 동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흥의 불씨를 전국으로 확산시킨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에 만전 (최대진)ㅣCTS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