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4.01.14 10:53

▲행사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은애 기자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동문의 날 신년하례회 및 취임식이 1월 10일(금) 오전 7시 30분 올림픽 파크텔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전영규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대표회장 장순직 목사가 ‘팀웍’(전 4:9~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실무부총재 김영남 목사와 총본부장인 김대성 목사의 축사, 여성부총재 유순임 목사와 교육부총재 강문호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2부 취임식은 취임자 축하패 전달, 운영부총재 김인기 목사의 취임사, 광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운영부총재 김인기 목사는 “바쁘신 와중에 오셔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하나되고 연합된 모습으로 한국교회에 더욱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후 기념촬영이 진행됐으며, 상임본부장 이강명 목사의 기도 후 조찬 시간이 마련됐다.

 

김은애 기자 eakim@ch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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