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회 및 취임식

-2017성회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 추대!

1

2-1민족복음화-광고 (2)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2월1일 경기도 광명시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김원철 목사)에서 ‘2016년 총회 및 취임식’을 개최했다.

4

이날 운동본부는 새 대표회장에 김원철(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목사, 총본부장에 김인기(군포 성장교회) 목사, 총강사단장에 함동근(순복음한성교회) 목사, 총동문회장에 배진구 목사, 총사업본부장 이기안 목사, 실무회장 함덕기 목사, 여성본부 대표회장에 임은선 목사 등이 취임했다.

또 운동본부는 내년 ‘77민족복음화대성회’ 개최 40주년을 앞두고 ‘201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대표대회장에 이영훈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를 추대했다.

이날 1부 예배는 김영남 목사의 사회로 박영길 목사의 기도, 신 석 목사의 성경봉독 후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이 설교를 했다.

5

이 후 윤 희 목사의 인도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 한국교회의 회개와 부흥, 민족복음화 세계선교, 민복복음화운동본부의 발전을 위하여 합심기도, 오영자 목사의 봉헌기도, 김향두 목사의 봉헌특송이 이어졌다.

3

제 2부 취임 및 축하에는 사무총장 전영규 목사의 사회로 2015년 행사보고 및 회계보고 / 2016년 조직보고, 신입회원 인사 후 이태희 총재가 취임패 전달, 취임사, 권오성 전 참모총장과 주남석 김정숙 유순임 이형자 목사의 축사 및 격려사, 공로패 전달 등 순이 진행됐다.

운동본부의 올해 주요 사역으로 오는 6월 26일 경기도 군포 성장교회에서 ‘6·25 연합성회’와 8·15연합성회, 11월엔 전국목회자부부세미나 등을 개최키로 결의했다.

운동본부는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에 이어 1977년 ‘77민족복음화대성회’의 부흥운동을 계승하여 2017년 ‘민족통일복음화대성회’를 통해 민족의 소원인 대한민국의 통일에 기여, 2017년 ‘세계민족복음화대성회’를 동시에 개최하여 세계선교의 새로운 성령바람을 일으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환경적으로는 민족복음화센타 건립하고, 내적으로는 시대를 이끌어 갈 부흥사 배출을 위해 ‘오직 성령으로!’ 영성훈련에 진력하며, 사역적으로는 지역복음화성회등 각 종 연합성회와 특별기도회를 전개하고 있다.

6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