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총동문회, 총동문회의날 자랑스런동문상 시상식

(서울=이석훈기자) 백석대학교 총동문회가 주최하는 총동문회의날 자랑스런 동문상 시상식이 지난 7일 오전 백석아트홀에서 거행됐습니다.

백석대학교 동문과 목회자,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자 가족 및 성도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축하콘서트, 3부 자랑스런 동문상 시상,

4부 친교 및 식사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사랑스런 동문상에는 목회분야에 노문길 목사와 박경배 목사, 신학분야에 양병직 목사와 이대규 목사, 선교분야에 심효택 목사와 조남흥 목사가 수상했습니다.

또 사회분야에 김진범 목사, 부흥사분야에 조성철 목사와 윤호균 목사, 봉사분야에 이승남 목사, 사회복지분야에 문강원 목사, 문학분야에 이정호 목사 등 총 12명이

수상했습니다.

1부 예배에서 학교 설립자 장종현 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지도자’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상하는 분들에게 축하드린다”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지도자는 예수님의 생명을 전하는 지도자, 선한 지도자, 자신을 희생하는 지도자로서 성령님과 동행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예배는 사무총장 류전식 목사의 사회로 정병훈 목사의 기도와 황영환 목사의 성경봉독, 장종현 박사의 설교에 이어 김만열 목사의 헌금기도,

안용원목사와 강말웅 목사의 격려사와 총회장 유만석 목사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이날 예배에서는 설립자 장종현 목사가 직전대표회장 김진범 목사에게 공로패를, 그리고 대표회장 최익성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습니다.

이어 대표회장 최익성 목사가 인사말을 전한 후 재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이어 2부 축하콘서트는 한관희 목사가, 3부 자랑스런 동문상 시상식은 유석윤 목사와 이명옥 강도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조성철 목사가 오찬기도를 했습니다.

아이굿뉴스 최창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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