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부울경본부 발대식과 대표 본부장 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1부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이태희 총재는 “초대교회 신앙으로 돌아가 철저히 회개하고 성령의 능력에 의지할 때 한국교회가 다시 설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2부 취임식에서는 김문훈 목사가 부울경본부 대표 본부장, 박상철 목사가 총괄 본부장에 취임했습니다.
[김문훈 목사 / 포도원교회]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울경 대표 본부장을 맡게 되어서 영광스럽기도 하고 또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항상 우리 한국교회와 정치사회도 보면 부산, 울산, 경남이 중요합니다 부산, 울산, 경남이 변화되면 대한민국이 변화됩니다 부울경에 이 민족복음화운동본부에 불쏘시개가 되는 귀한 불씨가 되는 데 쓰임 받기로 그렇게 각오합니다“부흥의 불씨를 전국으로 확산시킨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에 만전 (최대진)ㅣCTS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