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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가스펠1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대표회장 함덕기 목사)는 지난 11월 24일, 25일 오산리 영산수련원 영산홀(원장 함덕기 목사)에서 임원 영성수련회 및 제47기 졸업식을 거행하고, 8천만 민족 복음화가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복음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대표회장 함덕기 목사)는 지난 11월 24일, 25일 오산리 영산수련원 영산홀(원장 함덕기 목사)에서 임원 영성수련회 및 제47기 졸업식을 거행하고, 8천만 민족 복음화가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복음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개회예배 및 총동문의 날, 2부 시상 및 축하, 3부 영성수련회, 4부 졸업식으로 진행됐다.
총동문회장 양준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경남연구원장 신치재 목사의 대표기도, 경기교무처장 최요셉 목사의 성경봉독 후 대표회장 함덕기 목사가 ‘섬기는 부흥목회자’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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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함덕기 목사는 “부흥사는 성도들을 주님처럼 섬기고 있는가? 자기 자신에게 질문해 보아야 한다”면서 “부흥사는 복음으로 영혼을 섬길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한다. 지옥 가는 자를 예수님처럼 섬기므로 천국을 인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함 목사는 “부흥사는 성도들을 주님처럼 섬기고 있는가? 자기 자신에게 질문해 보아야 한다”면서 “부흥사는 복음으로 영혼을 섬길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한다. 지옥 가는 자를 예수님처럼 섬기므로 천국을 인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함 목사는 “부흥사는 육의 구제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영혼을 구원해야 한다. 성도들의 사정, 마음 상태를 헤아리는 담임 목사의 심정으로 성도들을 말씀으로 변화시키고, 기도로 회복시키는 것이 부흥사의 사명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8천만 민족이 돌아오는 그날까지 주님의 심정으로 사역하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흥사들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피력했다.

2부 시상식에서는 △부흥목회자대상 총재상에 대표회장 함덕기 목사, 연구원장 김병호 목사, 상임부총재 장순직 목사, 실무부총재 김원철 목사가 선정되어 수상했다. 또 △부흥목회자대상 대표회장상은 총괄본부장 전영규 목사, 학술원장 강에스더 목사, 총동문회장 양준원 목사, 언론홍보본부장 노곤채 목사, 사무총장 김익배 목사가 수상했다. 이와함께 △부흥목회자대상 연구원장상은 수석상임본부장 변상남 목사 대외협력본부장 손보라 목사, 대내협력본부장 윤유섭 목사, 부산연구원대표 박상용 목사, 경남연구원장 신치재 목사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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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이태희 목사는 저녁 부흥성회 시간을 통해 부흥사들의 시대적 사명을 일깨우며, 부흥의 영성을 위해 기도할 것을 역설했다.
24일 저녁에는 영성수련회를 갖고, 민족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이 임하기를 간절하게 기도했다. 총재 이태희 목사는 부흥사의 시대적 사명을 일깨우며, 부흥의 영성을 위해 기도할 것을 역설했다.

이 목사는 “부흥사들은 성령의 권능을 덧입어 교회의 얽힌 문제를 해결하고, 무너진 제단을 다시 일으켜 세우며 기도의 불을 타오르게 해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 부흥사가 먼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내 심령에 불이 임해야 메마른 심령에 불을 붙일 수 있다. 더 나아가 부흥의 영성이 북한 전역으로 확산되어야 한다. 그날까지 더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한다. 기도가 능력이다. 기도의 영성으로 8천만 민족을 복음화하는 역사적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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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 날에는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흥목회연구원 제47기 졸업식을 거행하고, 모든 행사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출처 : 풀가스펠뉴스(http://www.f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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