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희(성복교회·사진)목사가 해외성회를 인도하기 위해 6일 출국한다. 24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해외집회는 8∼12일 아르헨티나 제일장로교회(최광언 목사)와 16∼19일 브라질 새소망교회(박재호 목사)에서 각각 열린다. 이 목사는 “어려운 이민생활을 하는 남미교포들을 격려하고 영적으로 세우는 동시에 현지 선교지 탐방을 위해 이번 해외일정을 짰다”고 밝혔다.
“연합과 충성이 민족복음화의 열쇠”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부천본부 임직예배·임명식 개최 기독일보 [...]
‘2027 대성회’ 이끌 제51기 부흥목회연구원생 모집 “한국교회 부흥 이끌 현장형 [...]
“전국 목회자 영적 결집 확인”… 민족복음화 워크숍 결과 보고회 “500명 [...]
2027 대성회 준비 워크숍 개막… ‘100만 영혼 구원’ 비전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