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이태희 성복교회 담임목사가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기독인회 조찬기도회 설교 말미에 “이슬람채권법이 통과되면 나라가 망한다. 의원들이 이 법의 국회 통과를 막아주면 하나님 앞에 당당하게 설 수 있을 것”이라며 참석 의원들에게 법안 통과를 저지해줄 것을 당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11.2.22

srbaek@yna.co.kr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포토 매거진>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