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제64주년을 앞두고 평화로운 한반도를 기원하는 기독교 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23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수동기도원에서 ‘주여 대한민국을 살리소서’를 주제로 ‘6·25상기 나라와 민족을 위한 연합성회’를 연다.

사진은 지난 20일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가 개최한 남북통일을 위한 특별기도회 모습.

강민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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