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8 (일) 17:56 ㆍ추천: 0  ㆍ조회: 1436      

2012년 33회 할렐루야복음화대회(대회장 양승호 목사)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7월 8일(주일) 폐막됐다. 대회는 “변하여 새사람이 되리라(사무엘상 10장 6절)”라는 주제로 7월 6일(금) 저녁 3일간 퀸즈한인교회(이규섭 목사)에서 열렸다.

셋째날 집회는 사회 이광희 목사(준비위원장), 찬양 뉴욕순복음연합교회 찬양팀, 통성기도, 특별찬양 피아노 삼중주, 대표기도 이성헌 목사(영접분과), 축사 한창연 장로(뉴욕한인회 회장), 성경봉독 손석완 장로(이사), 찬양 프라미스교회 찬양대(지휘 김여경 집사), 설교 이태희 목사(서울 성복교회), 헌금기도 장경혜 목사(진행위원), 헌금송 뉴욕장로성가단(지휘 신남섭 집사), 선언문 낭독 김종훈 목사(부대회장), 광고 이희선 목사(총무), 어린이 할렐루야대회 참가 어린이 합창, 축도 김원기 목사(직전 대회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축사를 통해 뉴욕한인회 회장 한창연 장로는 “은혜로운 가정과 교회를 원한다면 자신이 먼저 변해야 한다. 동포사회가 더 깨끗하고 밝은사회가 되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대회를 통해 그런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태희 목사는 첫날 성령에 대해 강조했으며, 둘째날은 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날에는 사명에 대해 설교했다. 이태희 목사는 “이름대로 못살고 성도답게 못살면 장로 집사같이 못사면 먼저 물질의 풍랑이 온다 그때라도 깨닫아야지 못깨닫으면 생명의 위기가 온다. 그러기전에 이름대로 살고 사명찾아 사명을 감당하는 능력받는 우리가 되자. 이름대로 살라”고 말했다.

부대회장 김종훈 목사가 낭독한 대회 선언문은 “변하여 새사람이 되리라”라는 주제에 따른 대회가 마침에 따라 변하여 새사람이 되었다고 선언하고, 변화된 신자로서 개인 가정 교회 교계 선교 이단 사회등 7가지 측면에서 변화된 삶을 살겠다고 선언했다.


▲목숨을 걸고 설교한 강사 이태희 목사에게 감사패 증정

목숨을 걸고 대회를 인도한 이태희 목사

지난해 뉴저지 교계의 호산나대회 강사로 선 이태희 목사가 1년만에 뉴욕 할렐루야대회 강사로 섰다. 지난해 호산나대회에서 36년 경력의 부흥사다운 진행과 발언으로 인해 인터넷에는 이 목사를 비난하는 댓글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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