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강사단 발대식 개최
등록일2025-04-28조회6
[앵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강사단 발대식’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습니다.
1부 예배에서 민족복음화운동본부 김병호 상임대회장은 “예수를 드러내는 게 목회고 예수를 드러내는 게 설교”라며, “강단에서 예수님을 증거하고 전하는 목회자들이 되길” 당부했습니다.
2부 강사단 선포식에서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이태희 총재는 “모든 교파와 교단을 초월해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이 한국교회를 살리는 데 앞장서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태희 목사 /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이제 우리 교회는 모든 교파와 모든 교단을 초월해서 그리스도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되어 한국 교회를 살리는 데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이 앞장서 주시기를 정말 진심으로 부탁합니다 [앵커] 특별기도에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신수동 측 전태식 직전총회장과 CTS기도운동본부 김재선 대표회장은 ‘나라와 민족의 화합을 위해’,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해’ 기도를 인도했습니다.이어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 박동찬 총회장과 한국기독교교단총연합회 김선규 대표회장이 축사를 전했으며, 장향희 대표강사단장, 세계복음화협의회 피종진 대표총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원팔연 전 총회장이 강사단을 격려했습니다.
“부흥의 불씨를 전국으로 확산시킨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에 만전 (최대진)ㅣCTS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