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27일 전남 장성 남경산기도원에서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77민족
복음화성회 50주년’ 기념 대성회
회개운동, 전도운동, 성령운동
철저히 회개, 성령으로 새롭게

▲기념촬영 모습. ⓒ운동본부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 8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2박 3일간 전남 장성군 남경산기도원(원장 김대성 목사)에서 ‘민족복음화를 위한 기도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는 CTS, CBS, GOODTV, 크리스천투데이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기도성회는 회개운동(Repentance), 전도운동(Evangelism), 성령운동(Holy Spirit)을 핵심 기치로 내세웠다.
특히 △코로나19 시기에 사라진 1만 교회 회복 △100만 영혼 구원 △한국교회 본질 회복과 다음 세대를 위한 영적 인프라 구축 등을 중점 목표로 했다.
성회에는 총재 이태희 목사를 비롯해 김종수 목사, 강복렬 목사, 추경일 목사, 정덕순 목사, 이교현 목사, 신실라 목사, 김호승 목사 등 교단과 지역을 대표하는 목회자들이 강사로 나섰다.

▲총재 이태희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운동본부또 황샘 선교사, 손찬양 목사, 하민금 목사, 최종도 목사, 김익배 목사, 윤유섭 목사, 김영돈 목사 등이 함께했다.
2박 3일간 성회는 새벽(5시 30분), 오전(9시 30분·10시 30분), 오후(2시·3시·4시), 저녁(7시 30분) 등 하루 7부 예배로 진행됐으며, 청년·다음세대·목회자·평신도 등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총재 이태희 목사는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가 철저히 회개하고 성령으로 새로워져야 할 때임을 선포하는 자리”라며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영적 도약의 기회가 돼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가 본질을 회복하고, 다음 세대에게 신앙의 불씨를 전수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부흥의 불씨를 전국으로 확산시킨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에 만전 (최대진)ㅣCTS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