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불길, 부천에서 타오른다”
1월 4일 개막, 7일까지 나흘 동안

2026년 새해,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대장정이 부천에서 시작된다.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지역 연합 기도운동의 일환으로, ‘부천 지역 신년축복대성회’가 1월 4일(주일)부터 7일(수)까지 나흘간 부천 주예수이름교회에서 개최된다.
구체적 일시는 1월 4일 오후 2시를 시작으로 5-7일 오후 7시에 각각 진행된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주예수이름교회(담임 이기도 목사)가 주최하는 이번 대성회는 ‘와 보라’는 주제 아래, 성령 충만과 치유, 회복과 축복을 사모하는 모든 성도와 시민들을 초청해 새해의 영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대성회는 한국교회와 민족을 향한 대규모 영적 운동인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로 나아가는 전략적 준비 집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집회 기간 총재 이태희 목사를 비롯해 이인숙 목사, 장사무엘 목사, 전영규 목사 등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강사진이 말씀을 전하며, 워십 율동과 성악, 특송, 선교 무용 등 다양한 순서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전 세대가 함께 예배하고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는 통합적 집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대성회는 위드with부흥사협의회와 경서중앙노회, 어명세계선교회가 주관한다. 또 국민일보, CTS TV, 크리스천투데이 등 주요 기독교 언론과 방송사가 협력해 집회의 의미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주최 측은 “이번 부천지역 신년축복대성회는 단순한 신년 부흥집회를 넘어, 지역 교회가 연합해 민족과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의 불을 다시 지피는 자리”라며 “누구든지 와서 말씀과 기도로 새해를 출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지난 1월 1-3일 화성 예성영성원에서 신년축복대성회를 진행 중이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천 지역 신년축복대성회
-일시: 2026년 1월 4일(주일) ~ 7일(수)
-장소: 주예수이름교회(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199번길 31)
“부흥의 불씨를 전국으로 확산시킨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에 만전 (최대진)ㅣCTS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