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 제2회 정책회의
6월 16일 발대집회 본격 준비 돌입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민족 회복과 구원 영적 대부흥
신광준 목사, 공동총재로 참여
김호동 목사, 불가리아서 귀국

▲정책회의 모습. ⓒ운동본부‘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 제2회 정책회의’가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주관으로 6월 9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성복교회 아가페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오는 6월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기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예정된 민족복음화대성회 발대집회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김익배 사무총장 사회로 양준원 목사(대학청년다음세대본부장)의 기도와 김병호 목사(상임대회장)의 설교, 이태희 목사(총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진행했다.

▲이태희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운동본부
김병호 목사는 설교에서 “2027년 민족복음화대성회는 전 민족의 회복과 구원을 위한 영적 대부흥의 시작이 돼야 한다”며 “기도로 철저히 준비해 가자”고 당부했다.
2부 회의는 함덕기 준비위원장 사회로 각 부서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으며, 주요 인사 합류와 조직 강화 등의 보고도 진행됐다.
특히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설립자인 신현균 목사의 후손인 신광준 목사(선하고 아름다운교회 당회장)가 공동총재 및 대표강사단 단장으로 참여하기로 했으며, 김용준 변호사(법무법인 KLF, 영국 변호사, 법학박사)가 고문변호사로 위촉됐다. 또 김호동 목사(국제대표회장)는 성회 준비를 위해 불가리아에서 귀국하는 등 국내외적 협력도 강화되고 있다.

▲(오른쪽부터) 조직위원회에 새로 합류한 신광준 목사, 김용준 변호사, 김호동 목사. ⓒ운동본부다음은 이날 보고 및 논의된 주요 사항.
1. 6월 16일 오산리 발대집회 준비 현황
발대집회는 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경기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리며,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전국 확산과 연합기도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세부 프로그램 및 조직 운영 계획이 공유됐다.
이날 주요 프로그램은 국가 화합, 교회 부흥, 대성회 준비 등 분야별 중보기도, 헌금 및 축복기도, 선언문 낭독, 이태희 총재와 이영훈 대표대회장(여의도순복음교회)의 말씀 등이다.
2. 정부 및 지자체 후원 협력 진행 상황
김호승 홍보기획준비위원장은 정부·서울시 등과의 협력 방안을 보고하며, 공공성과 사회적 신뢰 확보를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3. 디지털 홍보 계획 보고
이예성 대표, 나모세 목사는 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홍보 전략을 발표했다. 전 세계 기독교인과의 생중계 소통과 온라인 기도회를 통한 연대가 중점이다.
4. 지역 조직 준비 상황
전국 17개 광역시도 사무총장들이 지역 연대 체계와 참여 교회 확산 방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5. 기타 논의 사항
대성회 주제인 ‘8천만 민족을 그리스도의 품으로’를 중심으로,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역사적으로 재조명했다.

▲정책회의 후 기념촬영 모습. ⓒ운동본부◈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비전 및 목표
-비전: 8천만 민족을 복음으로 하나 되게 하라
-목표: 100만 명 구원의 열매, 1만 교회 재건 운동 추진
-역사적 연계:
1907년 평양대부흥의 회개 정신 계승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 기념
-주제: 오직 예수, 성령운동, 민족복음화
-향후 일정:
6월 16일 발대집회 후 전국 캠페인 본격화
2025-2027년 단계별 지역별 연합기도회, 준비 모임, 정책 회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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