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구원과 민족 통일 위해 기도- 크리스천투데이 2015.10.20 07:15
작성자
mj91org
작성일
2015-12-09 15:08
조회
1069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뉴욕지부(대표 김승희 목사)가 16~19일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뉴욕복음화대성회를 개최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대 총재이자 서울성복교회 담임인 이태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성회에서, 이 목사는 1세대 마지막 부흥사로서 성령의 회복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이어갔다.
이태희 목사는 첫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먼저 돼야 한다”고 경종을 울렸으며, 둘째 날에는 바른 신앙과 믿음은 겉으로 나타난 열심이 아닌 진실함에 있다고 성도의 기본에 대해 강조했다. 마지막 날에는 “틀어진 인간관계는 하나님께 사랑의 은사를 구할 때 용서가 되고 화평케 될 것”이라며 믿는 자들이 사랑의 모범을 보일 것을 강조했다.
내년 은퇴를 앞둔 이태희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40년 전 자신의 뜨거웠던 열정을 돌아보면서, 성도들에게 신앙의 기본 원칙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는 뉴욕 교계에 행사들이 많아지는 10월에 일정이 잡히는 등 대규모 집회서로는 악조건이었지만,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뉴욕지부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활동하며 단합해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강사 또한 3일 동안 열정적인 강의를 전하고도 일체의 사례비를 받지 않기로 하는 등, 뉴욕 교계에 대한 배려와 애정을 보였다.
2012년도 뉴욕 할렐루야대회대회 강사이기도 한 이태희 목사는 3일간 진행된 강의를 통해 신앙의 기본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면서, 할렐루야대회 못지 않은 은혜를 끼쳤다. 특히 이번에 진행된 대성회는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40주년을 기념하는 내년 성회를 준비하기 위한 성격으로도 진행돼, 내년 성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대회장 김승희 목사는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구원을 얻고, 치유받아야 할 가정과 심령이 치유함을 받아 강건함을 얻고, 신앙생활에서 떠나 있던 분들이 교회 생활을 회복했기를 기대한다”면서 “또 민족과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한 이번 대회를 통해, 북한에서 자유와 인권이 유린당한 채 고통 중에 살아가는 동포들과 탈북해서 자유의 삶을 갈망하며 방황하는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도우심이 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5.10.20 07:15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대 총재이자 서울성복교회 담임인 이태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성회에서, 이 목사는 1세대 마지막 부흥사로서 성령의 회복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이어갔다.
이태희 목사는 첫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먼저 돼야 한다”고 경종을 울렸으며, 둘째 날에는 바른 신앙과 믿음은 겉으로 나타난 열심이 아닌 진실함에 있다고 성도의 기본에 대해 강조했다. 마지막 날에는 “틀어진 인간관계는 하나님께 사랑의 은사를 구할 때 용서가 되고 화평케 될 것”이라며 믿는 자들이 사랑의 모범을 보일 것을 강조했다.
내년 은퇴를 앞둔 이태희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40년 전 자신의 뜨거웠던 열정을 돌아보면서, 성도들에게 신앙의 기본 원칙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는 뉴욕 교계에 행사들이 많아지는 10월에 일정이 잡히는 등 대규모 집회서로는 악조건이었지만,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뉴욕지부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활동하며 단합해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강사 또한 3일 동안 열정적인 강의를 전하고도 일체의 사례비를 받지 않기로 하는 등, 뉴욕 교계에 대한 배려와 애정을 보였다.
2012년도 뉴욕 할렐루야대회대회 강사이기도 한 이태희 목사는 3일간 진행된 강의를 통해 신앙의 기본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면서, 할렐루야대회 못지 않은 은혜를 끼쳤다. 특히 이번에 진행된 대성회는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40주년을 기념하는 내년 성회를 준비하기 위한 성격으로도 진행돼, 내년 성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대회장 김승희 목사는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구원을 얻고, 치유받아야 할 가정과 심령이 치유함을 받아 강건함을 얻고, 신앙생활에서 떠나 있던 분들이 교회 생활을 회복했기를 기대한다”면서 “또 민족과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한 이번 대회를 통해, 북한에서 자유와 인권이 유린당한 채 고통 중에 살아가는 동포들과 탈북해서 자유의 삶을 갈망하며 방황하는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도우심이 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5.10.20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