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준비위원회,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통해 민족 구원하는 부흥사역 전개
한민족 8천만 전도하는 복음화대성회 강사단 발족
서울=양기모 기자 입력 2025.04.26 16:01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준비위원회,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통해 민족 구원하는 부흥사역 전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강사단 발대식을 25일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하고 민족을 복음화하는 출발을 시작했다(사진편집=이연희 기자).
<서울=글‧사진 양기모 기자>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맞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응화대성회 준비를 위한 강사단 발대식이 개최됐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2027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 준비위원회’는 4월 25일(금)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민족복음화동본부 총재 이태희 목사는 “한국교회 부흥의 역사는 1907년 평양대부흥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역사적인 현장에서 복음을 들은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한국교회가 부흥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제는 우리 모두가 민족 구원이라는 대명제 앞에 하나가 되어 한국교회를 살리는데 앞장서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는 한기총, 한교총 17개 광역시, 222개 시군대표 모든 분들이 한맘 한뜻이 되어 힘을 모아 2027년에만 하는 대성회가 아니라 이제부터 전국 방방곡곡 동시다발적으로 한생명을 구원하는 운동”이라며 “오늘 강사단 발대식을 통하여 다시 한 번 한국교회 부흥의 기폭제가 되어 8천만 민족복음화를 이루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유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에서 상임대회장 김병호 목사는 “성경은 예수님을 증언하고 있고, 부흥사는 예수님 외에는 구원이 없다는 것을 증언하는 사람”이라며 “이번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 강사들은 예수님을 전하여 구원받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이 부흥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설교했다.
예장 합동총회 부흥사회 직전 대표회장 신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강사단 선포식에서 총재 이태희 목사는 각 지역 사무총장들에게 취임패를 전달했다.
이번 민족복음화대성회는 2027년만 진행하는 것이 아닌 발대식을 기점으로 전국 방방곡곡 동시 다발적으로 성령운동‧회개운동‧전도운동을 통해 한 생명, 한 생명을 구원하는 역사를 통해 8천만 민족을 구원하는 운동이다.
서울=양기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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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굿처치뉴스(GCN)(https://www.gc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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