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호남 총동문들과 광주 무등산 신양파크호텔에서 간담회 가져’

입력시간 : 2019-08-26 14:01:50 , 최종수정 : 2019-08-26 14:33:38, kbtv12 기자

<최채근 기자>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이태희 목사, 서울 성복교회)는 지난 8월 23일 광주 무등산 신양파크호텔에서 호남 총동문들과 저녁식사를 하기 전 간담회를 같고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1977년 8월 15일부터 4일간 여의도 5.16광장에서 “민족복음화를 위하여 한국인에 의하여 오직 성령으로”라는 표어아래 교단과 기관, 단체를 초월하여 이뤄낸 “민족복음화대성회”를 기반으로 설립된 단체로 올 해 42년의 역사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올 해 민족복은화운동본부는 ‘회개를 통한 부흥’이라는 주제 아래 “8천만 민족복음화를 위한 지역 연합 기도회”를 이어가고 있는데, 한국교회가 최고의 성장률을 자랑하던 1980년, 90년대에는 한국의 경제도 동반 성장을 했다고 피력하면서 우리 민족이 하나님을 최고로 섬길 때 하나님께서는 경제적인 부분도 책임져 주셨다는 것과, 이스라엘 역사에서도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제대로 섬길 때 많은 축복을 허락해 주셨음을 힘주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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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인 이태희 목사가 호남 총동문들과 광주 무등산 신양파크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호남 총동문들을 격려 하고 있는 모습.

또한, 백 년 전 북한 땅에 선교사들이 복음을 외칠 때 하나님의 놀라운 뜻이 있었기에 복음이 강력히 증거 될 수 있었다고 강조하면서, 평양이 제2의 예루살렘으로 불리기도 했고, 1938년 9월 9일 평양의 서문 밖 교회에서 ‘조선 예수교 장로회 27회 총회’가 열릴 당시 총회에서 신사참배가 가결되며 한국 땅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임했고 결과적으로 한국전쟁이 일어나며 한반도가 분단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고 피력했다.

 

한편, 북한은 남한과 다른 나라가 아니고 우리의 조상들이 5천 년 동안 살아온 곳이며 언어도 둘이 아닌 하나라고 힘주어 강조하면서 비록 분단은 되었지만 우리의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면 하나님께서 복음으로 통일시켜 주실 것을 확신 하고, 북한의 지하 성도들도 ‘민족 통일과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 한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우리는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평양이 제2 예루살렘이 다시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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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인 이태희 목사가 호남 총동문들과 간담회를 갖고 

동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특히,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인 이태희 목사는 “민족복음화 호남 총동문과 광주 연수원이 주최하는 헐몬산 산상성회를 통하여 민족복음화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게 하실 것을 믿으며 광주와 호남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것을 깊이 감사 한다”고 말하면서 “삼상10:6절 말씀을 인용 네게는 여호와의 영광이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변하여 새사람이 되리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하나님의 영을 받아 회개하고 거듭나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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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인 이태희 목사가 광주 무등산 신양파크호텔에서

호남 총동문들과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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