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TV 기독교복음방송(대표이사 김명전)과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민족복음화신문(사장 신동흥 목사)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GOODTV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복음통일을 위해 협력하기로       2017.04.23 18:14 입력

 

GOODTV 민족복음화를 위해 통일 선교 앞장선다

▲GOODTV와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GOODTV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GOODTV 기독교복음방송(대표이사 김명전)과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민족복음화신문(사장 신동흥 목사)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GOODTV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복음통일을 위한 사역에 협력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GOODTV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선교방송단 및 주요 선교사역에 동참하게 되고, GOODTV는 운동본부 측의 부흥 사역을 방송과 인터넷신문을 통해 적극 보도할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북한을 포함한 전 세계에 기독교세계관을 넓혀가자는 취지 아래 영적대각성운동과 신앙회복운동 등 다양한 신앙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8천만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 통일 이후 북한 선교를 위한 방안을 공동 모색하기로 했다.

 

​민족복음화 운동본부 이태희 목사는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영광에 초점을 맞추는 삶을 산다”면서 “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촛불 하나만 있으면 길을 찾아 낼 수 있듯이GOODTV가 혼란스러운 매스미디어 속에 그리스도의 빛을 내는 언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족복음화신문 신동흥 사장은 “민족복음화신문은 이 시대를 밝히고 기독교인으로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민족복음화운동본부의 소식지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기쁜 소식을 전하는 GOODTV와 업무협약을 맺음으로써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1977년 8월 15일 여의도광장에서 열렸던 ’77민족복음화 대성회’가 근간이 되어 창립됐으며 성복교회 이태희 목사가 총재로 활동하고 있다. 민족복음화신문은 본부에서 발행하는 교계 매체로, 본부에서 진행하는 사역을 비롯한 한국교회 내 다양한 소식들을 전하고 있다.

 

GOODTV 민족복음화를 위해 통일 선교 앞장선다

 

김찬 기자 chantou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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