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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방송 GOODTV가 국내외 선교와 복음화를 위해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MOU를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GOODTV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2027년 8천만 민족 복음화 대성회를 목표로 복음화에 힘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이태희 대표총재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 ‘77민족 복음화 대성회’ 50주년이 2027년이에요. 8천만은 남∙북한, 디아스포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민족이 8천만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겠지만, 최선을 다하여 영혼 구원을 위해서 몸부림치고 최선을 다해서 이 민족복음화 해 보려고 합니다. ] [ 김명전 대표이사 / GOODTV : 저희 GOODTV는 미디어를 통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기 때문에 민족 복음화 사역에 GOODTV를 도구 삼아서 잘 활용해주십시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1977년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민족 복음화 대성회 이후 조용기, 신현균 목사를 중심으로 17개 교단 300여 명의 목회자들이 모여 창립한 단체입니다. 현재 ‘나라와 민족을 위한 6.25 상기대성회’ 등 민족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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